며칠전 한국MBC특별프로에서 재중동포-김문학을 새로운 친일파로 지적했다.
예전에도 이 작자가 쓴 문장을 봤는데 구역질이 났다.한국을 여지없이 깎아내렸을뿐만아니라 연변까지 형편없이 취급했다.마치 한국이나 연변은 허물투성인뜻하다.한때 연변에 대한 비하묘사로 연변문인들의분노를 자아내 질타를 받은적도 있다.듣는말에 의한다면 이 작자는 연변에 피뜩 와 봤거나 아니면 안쪽사람들의말을 듣고 연변을 비웃었단다.좌우간 연변을 잘 알지 못한것은 사실이다.그리고 이 작자가 한국을 이러쿵저러쿵 평가하는것도 한국을 말 타고 꽃구경하는식으로 두루 돌아본,철저한 료해가 없는 상황에서 자기의개인감정으로 경솔하게 붓대를 놀린것이다.
그나마 중국을 욕하지않던것이 근간에 일본사람들한테 잘 보이기위해 중국을 비하하는것까지도 서슴치않을 지경에 이르렀다.남경대학살은 날조한것이고 중한량국이 일본의야스쿠니신사를 참배를 질책하는것은 이미 국제웃음꺼리로 되였다는등 언론은 이 작자가 날로 친일우익에로 나아간다는것을 말해준다.
이 작자의 눈에는 일본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무결한 모범국가,중한량국이 따라배워야할 모델국가이다.
일제시대도 아닌 지금에 와서 이런 자발적인 친일분자가 나타나게된것은 무엇인가?
아무래도 중국에서 우리민족교육에서 그 근원을 찾아야한다.
무의식속에 자아를 망각하고 자기는 도대체 어떤민족인지 모르는 민족의식이 담박한 현실에서 찾아봐야할것 같다